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-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 업무협약 체결(26.07.07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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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7월 7일(화),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(센터장 김혁중) 및 호서대학교 앵커 사업단 탄소중립활성화 분과(분과장 김혁중)는 아산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미래세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및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였습니다.
아산시의회 의원, 아산시청 기후변화대책과, 아산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.
업무협약 전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주요 추진사업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, 충청남도와 아산시의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소개했습니다.
특히 유아기부터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탄소중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▲어린이 대상 탄소중립·기후환경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▲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환경교육 지원 ▲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 ▲지역사회 탄소중립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.
김혁중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"탄소중립은 미래세대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"라며, "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"고 밝혔으며,
위민경 시의원은 탄소중립, ESG 등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아산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적극적인 협업 활동을 강조하며, 아산시의 탄소중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.
아산시 어린이집연합회 박수용 회장은 아이들에게 재활용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교육이 필요하다며, 조기 교육을 강조했다. 또한 어린이집 선생님, 원장 등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교육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센터에서의 많은 교육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앞으로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시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과 정책 지원, 기업 및 공공기관 협력사업, 탄소중립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할것이며,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 환경교육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충청남도와 아산시의 탄소중립 정책 확산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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